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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차량 타이어 관리
겨울철엔 차량이 빙판길에서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므로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에 타이어의 트레드 수명 및 마모를 검사해 보고 옆면의 상처와 흠집 등을 점검해야 한다. 또한 타이어 공기압은 한 달에 한 번씩 체크하고, 스페어 타이어 상태도 함께 점검하도록 한다.
겨울철 차량 배터리 관리
배터리의 단자와 케이블 연결선의 녹을 제거하고, 표면을 깨끗이 청소한다. 그리고 배터리 터미널을 잡고 좌우로 돌려보아 단단히 고정되어 있지 않으면 스패너로 조임너트를 꽉조인다.
배터리는 겨울철 낮은 바깥 온도 탓에 성능이 많이 떨어지므로 배터리를 살펴 배터리액이 눈금선 밑에 있으면 보충해줘야 한다. 배터리 상태는 중앙에 있는 상태표시기의 색깔로 판단한다. 초록색(양호).흰색(충전요망),적색(증류수 보충 후 충전)
겨울철 차량 냉각수/부동액 관리
냉각수는 정상 온도에서 정상 온도에 도달 했을 때 보조 탱크의 냉각수량이 Full 과 Low 사이에 있어야 한다.
겨울철에는 반드시 냉각수에 부동액을 사용해야 한다. 부동액의 기능은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고 라디에이터 및 관련 부품의 부식을 방지한다. 또한 엔진 동파를 방지하고 냉각 계통을 세척하는 목적도 있다.
부동액을 주입할 때는 라디에이터 캡을 오픈 한 뒤 라디에이터, 실린더 블록 그리고 히터에 붙어있는 배수꼭지를 모두 열어 현재 들어있는 더러운 물을 비워낸 다음 물과 함께 넣는다.
여름철 차량 타이어 관리
여름 잦은 빗길운행을 접하게 되므로 타이어의 마모 상태를 잘 점검 해야 한다. 타이어가 많이 마모되었을 경우 노면과 맞 닿는 부분인 트레이드의 홈이 깎여 잘 미끄러지고 제동 거리가 길어 지므로 사고의 위험이 높다.
노면과 맞 닿는 부분인 트레이드의 홈 깊이가 1.6mm 이상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알맞은 공기압을 항상 유지하도록 관리한다
여름철 차량 배터리 관리
배터리의 자연방전과 배터리액 부족으로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경우 헤드라이트가 희미해지거나 배터리의 성능이
저하된다. 배터리 단자가 깨끗한지 항상 확인하도록 한다. 또한 배터리의 연결 부분에 조임 상태가 양호한지 확인하고,
배터리의 충전상태를 점검창을 통해 확인한다.
여름철 차량 냉각장치 관리
여름철에 가장 잦은 차량이상은 엔진과열이다. 냉각 계통에 이상이 있으면 차량이 주저앉아 버리는 봉변을 당하게 되므로 미리 확인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무더위를 통해서 엔진의 과열을 방지해 주는 라디에이터의 누수, 균열, 벨트 조임의 이완, 호스 등을 확인 해야 하며, 냉각수의 양도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4계절 부동액 대신 냉각 전용액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 관리
자동차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승용차용(12V), 대형 화물차량(24V)로 이루어져 있으며 있다. 최근에는 고성능 배터리로
증류수의 보충이 불필요하고 자기방전이 적어 장기간 정비가 불필요한 MF 배터리가 개발되어 사용이 일반화 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부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배터리는 사용 방법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다. 일단 단자부식이 발생되었을 경우엔 접촉 불량을 일으키므로 칫솔과 같은 솔로 깨끗하게 닦아 주어야 한다.
밧데리 단자가 헐거워졌을 경우에는 10mm볼트를 꽉 조여준 후 그리스를 이용하여 밧데리 단자 주변을 얇게 발라 주면
부식을 방지할 수 있다. 배터리 평균 수명은 보통 2~3년이으로 미리 점검/교환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 관리
자동차에어컨은 히터와 쿨러의 조합으로 난방, 냉방, 제습을 시스템적으로 조절하여 사계절 언제나 차 실내를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게 해주는 공기조절시스템이다. 컨트롤의 지시에 따라 에어컨 냉매를 압축>응축>팽창>증발 시키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쾌적한 실내를 유지해주는 시스템으로 증발기능의 증발기(Evaporater), 압축하는 컴프레서 그리고 응축하는 컨댄서와 이를 연결하는 파이프와 호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자동 혹은 수동으로 통제하는 컨트롤러와 여러가지의 안전장치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에 냉매량, 벨트장력,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에어콘 가스 부족 시엔 누출 부위를 수리 후 재충전한다. 가스 수명은 영구적이므로 인위적 및 진동등으로 누출 시 수리하고, 드라이탱크는 4년
정도 사용 후 교환한다. 항균 휠터는 15,000km 사용 후 교환한다. 교체를 하지 않으면 블로워모터 소음과다 발생과 에어콘 성능저하를 유발시킨다. 신차는 4년까지는 점검이 불필요하며 드라이탱크 교환 시 재충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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